의료진과 환자의 동선분리

의료진과 환자의 동선을 완벽하게 구분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감염에 대한 위험을 예방합니다.

전 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 Ready

전 병동에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설계를 하여 환자에 대한 의료의 질을 한층 높였습니다.

전 병동 피난 발코니 설치

​전 병동 양측 끝에 피난 발코니를 설치하여 유사시 보다 안전하게 즉각적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CCU, NCU 별도 설치

심혈관계와 신경계 환자를 위한 중환자실을 별도로 설치하여 보다 정밀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넓은 주차 공간의 확보

내원객의 방문 시 주차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법정 기준 주차 대수 보다 더 많이 확보했습니다.

진료권역 최초 하이브리드 수술실 구축

​진료권역 최초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구축하였으며, 수술실을 기존 병원들의 병상수 기준 보다 많은 17개를 확보하여 언제든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Universal 외래 시스템 적용

각 진료과에 대한 진료실을 고정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가변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Universal 외래를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외래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쾌적한 진료를 제공합니다.

​병실 외부 화장실 배치

기존의 틀을 깨고 각 병실의 화장실을 외부에 배치하여 감염을 예방하고, 보다 청결하고 위생적인 병실을 만들었습니다.

모든 중환자실 1인실 구성

감염 예방에 대한 중요성과 프라이버시가 중요시되는 추세에 발맞춰 국내 최초 중환자실을 모두 1인실로 구성했습니다.

직원 복지 공간 확보

체력단련실, 옥상정원, 교대 근무자를 위한 휴게 공간 등을 배치하여 직원들이 보다 쾌적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전 병동 4인실 기준 병상 적용

모든 병동에 대해서 4인실 기준 병상을 적용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진료 및 업무 프로세스의 전면 재설계

병원에 존재하는 수 천개의 진료와 업무 프로세스를 환자와 직원 입장에서 전면 재검토 하고 새롭게 디자인하였습니다.

광명병원에서 일 잘하는 방법 7가지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일 할때 지켜야 할 공통 규칙 7가지를 정했습니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개개인별로 보다 정밀한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중증 질환에 대한 표준을 만듭니다.

차별화된 센터 중심의 진료

공간만 구비하여 센터 진료를 표방하는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의료진에서부터 프로세스까지 센터 중심으로 설정하여 최고 품질의 의료서비스를 One-Stop 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광명병원